치아·구강

구강 작열감 증후군

Burning mouth syndrome · 구강 작열감 · 혀 화끈거림 · 혀 통증

겉으로 멀쩡한데 입안이 화끈거리고 따가운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뜨거운 국물에 덴 것처럼 혀나 입천장, 입술 안쪽이 화끈거리는데 들여다보면 상처나 염증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느낌이 오래 이어지는 것을 구강 작열감 증후군이라고 해요. 아침에는 덜하다가 오후로 갈수록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입이 마르거나 쓴맛, 쇠 맛이 느껴지기도 해요. 통증을 전하는 신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며, 폐경 뒤 여성에게 비교적 흔해요. 입마름, 영양 부족, 곰팡이 감염, 먹는 약처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까닭이 없는지 먼저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눈에 보이는 이상이 없어도 실제로 느끼는 통증이에요.
  • 먹거나 마실 때는 오히려 덜한 경우가 많아요.
  • 맵고 신 음식, 술, 자극이 센 치약이 불편을 키울 수 있어요.
  • 철분이나 비타민 수치를 피검사로 확인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입안 화끈거림이 두 주 넘게 이어지면 치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구강 작열감 증후군은 원인을 찾으려고 혈액 검사나 침 분비 검사를 받고, 약을 꾸준히 처방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진료는 실손의료비 통원 항목에서 살펴보는데, 치과에서 받았더라도 입안 점막의 병은 치아 치료와 다르게 보는 경우가 있어요. 신경에 작용하는 약이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약을 오래 먹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범위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