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이는 정해진 때가 되면 잇몸을 뚫고 올라와 제자리에 서요. 그런데 나올 자리가 좁거나 방향이 틀어져 잇몸이나 턱뼈 속에 묻힌 채 머무는 이가 있는데, 이것을 매복치라고 해요. 가장 흔한 것은 사랑니이고, 위쪽 송곳니가 묻혀 있는 경우도 있어요. 완전히 묻혀 아무 불편 없이 지내기도 하지만, 일부만 나오면 그 틈에 음식과 세균이 끼어 잇몸이 붓고 아플 수 있어요. 옆 이를 밀거나 옆 이에 충치를 만들기도 해요. 뽑을지 지켜볼지는 위치와 증상을 보고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묻힌 방향과 깊이는 치과 엑스레이로 확인해요.
- 아래 사랑니는 턱 신경과의 거리를 미리 살펴봐요.
- 묻힌 송곳니는 교정으로 끌어내기도 해요.
-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맨 뒤쪽 잇몸이 자꾸 붓고 아프거나 입이 잘 안 벌어지면 치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매복치는 잇몸을 열고 뼈를 다듬어 뽑는 경우가 많고, 이 발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실손의료비에서는 진료와 영상 검사의 급여 본인부담을 살펴봐요. 수술처럼 느껴져서 질병 수술비 담보를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발치를 수술의 범위에서 빼 둔 약관이 많아서 담보마다 달라요. 교정을 위해 묻힌 이를 끌어내는 치료는 교정의 일부로 보아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