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운성

태胎

다른 이름 · 태지

끊어졌던 기운이 다시 잉태되는 열한째 단계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아직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새 생명이 막 자리 잡은 때를 떠올려 보세요. 태는 십이운성(十二運星)의 열한째 단계로, 끊어졌던 기운이 다시 잉태되는 자리이고, 胎는 '아이를 밴다'는 뜻이에요. 양의 천간으로 보면 갑은 유, 병과 무는 자, 경은 묘, 임은 오에서 태를 만나요. 힘은 아직 아주 작지만 방향은 이미 자라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전통 명리에서는 태를 가능성과 구상의 기운, 새로운 생각이 싹트는 자리로 읽어요. 아직 모양이 잡히지 않아 둘레의 영향을 잘 받는다고 풀이하기도 해요. 음의 천간을 세는 방식은 학파마다 달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갑-유, 병·무-자, 경-묘, 임-오가 양간의 태예요.
  • 절 다음, 양 앞에 오는 단계예요.
  • 양간의 태는 모두 자·오·묘·유 가운데 하나예요.
  • 힘은 약해도 기운이 돌아오기 시작하는 자리로 봐요.

이렇게 읽어 보세요

태가 보이면 아직 드러나지 않은 계획과 가능성을 품은 자리라고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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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운성의 다른 말

사주 용어 사전은 전통 역법과 풍속에 바탕을 둔 참고 자료예요. 앞날을 맞히는 것이 아니며, 건강·법률·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