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수면

일과성 허혈 발작(미니 뇌졸중)

Transient ischemic attack · 미니 뇌졸중 · TIA · 일과성 뇌허혈

뇌졸중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뇌혈관이 잠깐 막혔다가 저절로 다시 뚫리면, 마비나 어눌한 말 같은 증상이 몇 분에서 길어야 한 시간쯤 나타났다가 감쪽같이 사라져요. 이것을 일과성 허혈 발작이라고 해요. 허혈은 피가 모자라다는 뜻이에요. 증상이 없어졌으니 괜찮다고 넘기기 쉽지만, 혈관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며칠 안에 진짜 뇌졸중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병원에서는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서둘러 원인을 찾아봐요. 지나간 증상을 시간과 함께 적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증상은 뇌졸중과 같고 대부분 한 시간 안에 사라져요.
  • 증상이 사라져도 뇌 영상과 혈관 검사를 하는 것이 보통이에요.
  • 한쪽 눈이 커튼을 친 듯 잠깐 안 보이는 것도 증상일 수 있어요.
  • 원인에 따라 피떡이 생기는 것을 막는 약을 쓰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마비나 어눌한 말이 잠깐 나타났다 사라졌더라도 그날 바로 응급실로 가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일과성 허혈 발작은 증상이 사라져도 검사와 입원을 하는 일이 많아 실손의료비와 응급실 내원비에서 살펴봐요. 흔히 미니 뇌졸중이라 부르지만 질병 분류가 달라서, 뇌혈관질환 진단비 담보에는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영상에서 실제 뇌경색이 확인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해요. 진단을 받았거나 혈전을 막는 약을 먹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