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자궁 입구의 세포가 건강한지 알아보는 간단한 검사예요. 진찰대에 누우면 질 안을 볼 수 있게 기구를 넣고, 부드러운 솔로 자궁경부 겉을 살짝 쓸어 세포를 모아요. 걸리는 시간은 몇 분 안팎이고 뻐근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모은 세포는 현미경으로 모양을 살펴봐요. 이 검사는 암을 확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더 자세히 볼 사람을 가려내는 검사예요. 그래서 이상 소견이 나와도 바로 암이라는 뜻은 아니고, 추가 검사로 실제 상태를 확인하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국가암검진에서는 만 2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받을 수 있어요.
- 생리 기간을 피해서 받는 것이 좋아요.
- 검사 전 하루 이틀은 질 세정이나 질정 사용을 피하도록 안내해요.
- HPV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진 시기가 되었거나 성관계 뒤 출혈이 되풀이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자궁경부 세포검사는 국가 검진이나 건강검진으로 받으면 실손의료비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결과에 이상 세포가 보여 받은 확대경 검사나 조직 검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결과지에 재검사나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적혔다면, 아직 병명이 없더라도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이 흔히 놓치는 부분이에요. 세부 기준은 청약서의 질문 내용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여성·남성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