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말을 하려면 뇌에서 낱말을 떠올리고, 혀와 입술과 성대를 알맞게 움직이고, 상대의 말을 알아듣는 일이 함께 이루어져야 해요. 언어치료는 이 과정 어딘가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연습을 통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치료예요. 말이 또래보다 늦거나 발음이 또렷하지 않거나 말을 더듬는 아이, 뇌졸중 뒤에 말이 나오지 않거나 어눌해진 어른이 주로 받아요. 먼저 평가로 어느 부분이 어려운지 살피고, 그에 맞춰 그림과 놀이, 발음 연습, 대화 연습을 꾸준히 해요. 목소리 문제나 음식을 삼키는 연습을 함께 다루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국가 자격을 가진 언어재활사가 평가하고 치료해요.
- 집에서 가족이 함께 연습하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나아지는 속도는 원인과 사람에 따라 많이 달라요.
- 말 대신 그림이나 기기로 뜻을 전하는 방법을 익히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많이 늦어 보이면 진료를 받아 보고, 어른의 말이 갑자기 어눌해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언어치료는 실손의료비와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살펴봐요. 뇌졸중 뒤의 언어 장애나 삼킴 장애처럼 병이 원인인 재활은 실손에서 보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의 발달 지연으로 받는 언어치료는 진단 코드와 치료한 사람의 자격, 치료가 이루어진 곳에 따라 판단이 달라져 자주 헷갈려요. 병원 밖 센터에서 받은 치료는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고,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