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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인물
마틴 셀리그만
Martin Seligman
긍정심리학의 창시자로, 인간의 강점과 행복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분이에요. 학습된 무기력 개념을 발견했고, 이후 낙관성과 웰빙을 증진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평생을 바쳤어요.
상세 설명
마틴 셀리그만 (Martin Seligman, 1942–)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긍정심리학(Positive Psychology)의 창시자예요. 미국심리학회(APA) 회장을 역임했으며, 심리학의 방향을 병리 중심에서 강점과 웰빙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어요.
셀리그만은 초기 연구에서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을 발견했어요. 통제할 수 없는 부정적 상황에 반복 노출되면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는 현상인데, 이것이 우울증의 핵심 기제라고 봤죠. 이 연구를 통해 역으로 학습된 낙관성(Learned Optimism)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1998년 APA 회장 취임 후 본격적으로 긍정심리학을 제창했어요. 그는 PERMA 모델을 제시했는데, 웰빙의 다섯 요소로 긍정적 감정(Positive Emotion), 몰입(Engagement), 관계(Relationships), 의미(Meaning), 성취(Accomplishment)를 꼽았어요. 이 모델은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교육, 조직, 군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답니다.
💡 실생활 예시
심리학은 약점을 고치는 것만이 아니라, 강점을 키우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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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교육 목적으로 제공되며, 전문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