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몸의 기억(체감각)
Body Memory (Somatic Memory)
트라우마 경험이 몸에 저장되어, 특정 상황에서 신체 감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상세 설명
몸의 기억은 트라우마 경험이 인지적 기억뿐 아니라 신체 감각으로도 저장된다는 개념이에요. 반 데어 콜크의 "몸은 기억한다(The Body Keeps the Score)"에서 잘 설명되어 있어요. 특정 자세, 촉감, 냄새 등에 의해 트라우마 당시의 신체 반응이 재현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트라우마 치료에서 몸에 대한 접근(요가, 바디워크, 소매틱 경험)이 중요해요.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며, 몸의 안전감을 되찾는 것이 트라우마 회복의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 실생활 예시
과거 다쳤던 부위가 트라우마를 떠올릴 때 다시 아프거나, 특정 자세에서 불안감이 느껴지는 것이에요.
Ad
이 콘텐츠는 교육 목적으로 제공되며, 전문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