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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학

날아다니는 원숭이

Flying Monkeys

조종자가 자신의 대리인으로 이용하여 피해자를 감시하거나, 괴롭히거나, 정보를 수집하게 만드는 주변 사람들을 말해요.

Details

날아다니는 원숭이는 나르시시스트나 조종자가 피해자를 간접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이용하는 제3자를 뜻하는 심리학 용어예요.

날아다니는 원숭이란 무엇인가요?

마음이가 함께 살펴볼게요. 이 용어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마녀가 명령을 대신 수행하는 원숭이들에서 유래했어요. 현실에서 날아다니는 원숭이는 조종자의 편에 서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조종자의 의도를 실행하는 사람들이에요. 가족, 친구, 동료 등 누구든 이 역할을 하게 될 수 있어요.

날아다니는 원숭이의 역할

  • 정보 수집: 피해자의 근황이나 감정 상태를 조종자에게 전달해요
  • 메시지 전달: "걔가 네 얘기 하더라", "걔가 많이 힘들어하더라"와 같은 말을 전해요
  • 압박과 회유: "그 사람이 변했으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줘봐"라며 피해자를 설득해요
  • 사회적 고립: 피해자에 대한 부정적 소문을 퍼뜨려 고립시켜요
  • 왜 날아다니는 원숭이가 되는 걸까요?

    대부분의 날아다니는 원숭이는 자신이 조종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요. 조종자의 매력에 빠져 있거나, 조종자가 피해자인 것처럼 연기하는 것을 믿거나, 갈등에서 중립을 지키려다 무의식적으로 한쪽 편에 서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이의 따뜻한 한마디

    이별이나 갈등 후 주변 사람들이 특정 누군가의 메시지를 자꾸 전하거나 재회를 권유한다면, 그 행동의 출처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결정은 당신만이 내릴 수 있어요. 주변의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Real-Life Example

    "헤어진 전 연인이 공통 친구에게 부탁해서 내 근황을 계속 물어보게 하고, '아직 널 사랑한대'라는 말을 전하게 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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